생활코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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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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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호기심은 공포를 이긴다 2011/06/29 17:57 x
제목 : 생활코딩, 매력적인 되돌아보기와 나아가기에 참여합니다.
며칠전 egoing님이 제안하고 주도하고 있는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에 참여했어요. 그동안 우연히 풍문으로만 듣다가 그 정체가 궁금하던 차에, 지난 주 인주찾기 컨퍼런스에서 ‘내가 생활코딩을 하는 이유‘ 발표를 듣게 되었죠. 힘주지 않고 깔끔하게, 작게 시작할 수 있는 큰변화를 이야기하는 그 발표에 몹시 감동! 아래 영상에서 직접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생활코딩 커리큘럼 egoing 님이 이미 이전부터 꾸준히 구축해온 생...
민노씨 2011/06/27 22:16 L R X
무사히 콩 위기를 극복하시고 발제에 참여하셔서 모르고 있다가, 폴더에서 이 플랜B 영상은 어제 밤 뒤늦게 봤는데, 정말 탄복하면서 봤습니다. 성우나 연기자를 하셨어도 참 잘하셨을 듯!!
egoing 2011/06/27 22:44 L X
이런 뜻 깊은 모임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여전히 갈등하고 있는 것이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인데 점점 그러지 않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민노씨 2011/06/27 23:23 L R X
오, 다행스런 변화네요. : )

플랜B 영상을 보면서 이고잉님 정도의 퍼포먼스, 내용구성-연출력, 표현력-드라마틱한 목소리...는 정말 흔한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더 많은 분들께 그 재능을 나누지 않으면, 개인적인 차원에선 재능 낭비고, 공적인 차원에선 사회적 자산가치 하락입니다. ㅎㅎ.
민노씨 2011/06/27 23:26 L R X
추.
이토록 드라마틱한 구성/연출/연기가 가능한 분께서 블로그는 정작 극단적 미니멀리즘을 기조로(?) 운영하시는 점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 심리적 균형감을 유지하기 위해서인가요? 마치 인기 코미디언이 집에 가면 과묵해지는 그런?
egoing 2011/06/28 09:35 L X
제가 드라마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제 블로그의 컨셉은 (심플한) 결핍과 (글 목록과 같은) 과잉입니다. 나름 드라마틱하지 않아요? ㅎㅎ
민노씨 2011/06/28 17:55 L R X
아참!
하이커님께서 이런 글을 쓰셨더군요.
누구 얘길까요? ^ ^

"코딩도 잘하고, 글도 잘쓰는 시대의 롤모델. 뭔가 빠가 된 듯한 느끼이긴 한데, 요 몇년 간 새로이 알게 된 분들 가운데 가장(!)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심플한 스킨만으로도 최고."

http://delusionlaboratory.tistory.com/214

추.
그런데 카테고리라도 좀 위로 올려주시면....;;;
몇몇 분들께선 예전 글 찾기가 좀 어렵다는 말씀도 하셔서요.
egoing 2011/06/29 10:36 L X
부끄러워서 댓글도 못 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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