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제가 7월부터 생활코딩에 전념하기 위해서 휴직을 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풀타임 취미생활을 시작한거죠. 가만 생각해보니까 올해 지른 것 중에 제일 비싼거네요. 괜찮습니다. 취미는 원래 돈을 쓰기 위한 거니까요. 무엇보다, 저는 이 나이 먹도록 면허가 없어서 차 살 돈으로 하는거니까 똔똔이네요. 제가 부자도 아니고, 부모님이 부자도 아니지만, (차 살돈으로) 얻은 기회비용 안에서는 물쓰듯이 할 생각입니다. 부족한 취미생활을 함께 동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재미있게 할께요. ( 생활코딩 페이스북에 올린 휴직사유) 2011/07/20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