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민
신앙고민
나의 종교적 고민을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 읽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구구절절히 들어있다.
http://blog.naver.com/lim2309/10015483477
2007/03/25 21:33
RSS
|
한RSS
|
구글리더
Tweet
트랙백
::
http://egoing.net/trackback/347
BKLove
2007/04/04 18:15
L
R
X
예전에 누군가와 했던 종교 논쟁이 떠오르네요. 새삼...
그때 제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그 사람들중에 많은 수는 구원자의 존재도 알지 못한채 죽어간다.
아무리 종교적인 신념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종교적인 관점에서) 죄인으로 취급한다면..
'세상을 구원하는 구원자의 이름'이 너무 부족하지 않은가?"
라는 내용의 질문을 했드랬죠.
돌아오는 답은.. 제 종교적 신념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였는데..
그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사실 그 부분은 저의 의문입니다.
그때 책을 한권 받았었는데, 잘 읽어보라고.. 근데 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조리 죄인이 되어야하는 정당성이 한권의 책에 들어있다면..
너무 서글플꺼 같아서..
사실 그 뒤로는 종교적인 이야기는 가급적... 자제합니다.
egoing
2007/04/05 09:59
L
X
신앙고민을 링크를 통해 해야 하는 제 처지가 딱하다는 생각이 순간들었습니다. 저도 BK님처럼 종교적인 이야기는 가급적 자제합니다만 제 머릿속 한편에서 끊임없이 무한루프를 돌고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CK
2007/04/04 21:45
L
R
X
우리나라에서 교회 = 친미수구세력 이런 오해(?)가 많은 듯.
물론 몇몇 교회 분들이 이런 오해를 만드는 데 기여하셨겠지만...
egoing
2007/04/05 10:56
L
X
맞습니다. 기독교를 수구적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극우적, 수구적으로 변해가는 흐름이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변화를 보면서 이 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성직자도 인간인 이상 정치적인 지향점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극 좌건, 극 우건 그 것은 선택의 문제인 것이죠. 하지만 교회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초월적 권위는 초월적 존재를 향한 고행의 부산물일 뿐, 행사될 수 있는 권위는 아닙니다.
사학법이 통과된 날 저희 담임 목사님이 열린우리당은 우리 교회 나오지 말라고 한 대목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학법에 대해 나름의 관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학법에 찬성하면 진보, 그렇지 않으면 수구라는 이분법은 단호히 거부합니다만. 영적인 권위를 가진 성직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일본으로 건너가면 CK님과 많은 시간 보낼텐데 의지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xizhu.
2007/04/08 01:36
L
R
X
끊임없는 무한루프, 저도 일정부분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는 자유롭게 다양한 목소리와 견해가 공존하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데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종교와 같이 초월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부터 객관성과 명확한 기준을 말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보수적인 시각에는 지배적인게 없지 않고 '성경적' 이라거나 '은혜'와 같은 단어들이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이용되는 것도 그 부분인 것 같아요.
영적인 책임을 지닌 교회 지도자를 향한 동시대의 명확한 평가는 필요하며 틀린 것을 틀렸다고 말하는 자유가 교회 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청중(수혜자)들은 비판적인 안목없이 모든 걸 '은혜'로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해져있고, '다른'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 하거나 불경하게 여기는 것이 교회의 한계이자 보수성이라고 생각해요.
두서없이 얘기했지만, 계속 고민하는 것과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투항이기 보다는 개별적인 선택이 조금씩 나아지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늘 ing 입니다.
egoing
2007/04/08 22:33
L
X
예 맞습니다. 기독교도 변해야 합니다. 지난 날 종교개혁을 통해 중세의 암흑에서 부터 벗어나려고 했던 시대정신이 실종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기독교가 반발했던 카톨릭이 오히려 진보적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저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옮습니다. 기독교는 보수적입니다. 하나님의 가치를 지키기에 우리는 보수적입니다" 저는 기독교가 보수적이라는 사실자체를 동의할 수 없으며, 저희 목사님이 이야기 하는 보수성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가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비난하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교회를 옮길까 생각 중입니다. 조선청년님처럼 대안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속적이지 않은 교회로 적을 옮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sunny
2007/06/14 17:22
L
R
X
천주교인이시군요..
국문과 티나여~
egoing
2007/06/18 14:15
L
X
저는 보수적으로 소문난 기독교 장로회랍니다. :)
심리
2007/12/04 14:08
L
R
X
링크의 단점은, 세월 지나면 증발되는 경우를 자꾸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 링크주소 누르고 들어가보니 글은 삭제되었고,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홍보 블로그로 쓰이고 있더군요.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과거에는 글쓴이의 허락을 받고 퍼오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종교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지만, 특히 보수적 기독교에서 라디오방송을 통해서 창조설을 주장하는 방송을 한 것을 듣고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 진화의 문제는 과학적 증거로 이미 결판이 난 사안인데, 종교 교리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까지 주장해야 하나 싶어서...... 정말 이상하더군요. 종교도 결국은 진리를 추구하는 활동 아니던가요? 증거를 무시하면 그건 거짓말 아닙니까?
그래서 종교의 본래 좋은 의미가 어떻든, 현실의 일부 종교는 증거를 무시하고 교리 수호, 욕망 추구를 향해 달려가는 듯해서 마음이 편치 않더군요. 그건 아니다 싶어서요..... 신이 거짓말하라고 시키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egoing
2007/12/05 10:33
L
X
진화론에 대해서는 저는 생각을 다소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의도에는 동의합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는 오늘날은 또 하나의 종교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는 세기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과학이죠. 과학과 종교에 대한 저의 부족한 생각입니다.
http://egoing.net/376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
1
]
...
[
550
]
[
551
]
[
552
]
[
553
]
[
554
]
[
555
]
[
556
]
[
557
]
[
558
]
...
[
577
]
[NEXT]
RSS
|
방명록
|
트위터
기억
(1)
미학
(2)
효도코딩
(3)
이중성
(2)
파국
(6)
인프라
(4)
무게
(2)
퇴사
(24)
리뉴얼
(2)
직렬화 병렬화
기억론
(1)
ㅋㅋㅋ전략
(2)
휴직
(7)
자식론
(2)
기술주의
기술
(5)
오덕론
(1)
생활코딩소개
(7)
내가 생활코딩을 하는 이유
(8)
프로와 아마추어
(4)
선택
(3)
기술권력
변화와 인식
인터뷰5
(7)
untitled
인터뷰4
(12)
인터뷰3
(4)
인터뷰2
(7)
인터뷰1
(10)
직업과 취미
(2)
월반
(6)
지금은 프로그래밍하기 좋은 날
(2)
상한
(7)
생활코딩 첫수업
(12)
자바스크립트
(2)
몽키얼라이언스
(10)
강해야 한다
(2)
네이버미
(2)
혹한기 운동법
똥
(8)
어버이 연합
(1)
무상급식
(1)
표절
(3)
소셜네트워크
(1)
내가 대통령이라면
싫은사람
(1)
인터넷은 평등한가?
(1)
기고
(6)
광고전략
오픈소스2
(2)
오픈소스
불편한 진실
(15)
구글이 혁신하는 법
(1)
전원버튼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SF적 고찰
(6)
웹의 죽음?
(1)
대세는 왜 변하는가?
(3)
대세
(7)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1)
실무권력
(4)
인셉션
(6)
생활코딩 개강
(3)
시대정신
(3)
추상화와 구체화
소셜
(4)
장르
(4)
종교와 과학
(6)
아이폰 AS
(7)
벤치마킹
(8)
정치
(6)
망각의 쓰임새
경쟁
(3)
나도 삼성을 생각하다
(6)
변화
(8)
통합
(5)
귀향
(9)
실명제3
(6)
실명제2
(2)
실명제
(2)
NATE OPEN 2010
(3)
독점
왜 기술인가?
라꾸라꾸
(5)
카드사 홍보전략
실명제는 [원산지 표시]다
(7)
의지
평판과 성과
(10)
사진사
(1)
시간
(7)
관계
(4)
부유한 저널리즘의 몰락과 부유한 저널리스...
(5)
문학
(3)
콘텐츠와 컨테이너
(7)
컨텍스트
(6)
코딩생활
(6)
모바일
(3)
관객
(12)
지출모델
(8)
시청자 근성
(3)
결혼
(15)
영향력과 정치력
(3)
스킨
(9)
대학
(8)
스펙
(8)
노무현
(1)
파티
(9)
소통
(11)
명절
(13)
타인의 상한 2
(21)
Reload로는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는다
(7)
하나 마나 한 이야기
(6)
병
(13)
풍요와 결핍
(8)
아무렇지도 않은 것으로서의 블로그
(16)
운명
(6)
오타
(14)
플랫폼
(10)
쿨미디어와 핫미디어
(6)
회의주의
(12)
정체성
죄
(10)
공감에 대한 유감
(4)
신조2
(11)
개념과 현실
(4)
어떻게 선의를 디자인 할 것인가?
(12)
허세
(9)
애플
(13)
신조
결핍
(6)
정답
(17)
잃어버리는 것들
(4)
지성
(7)
유저와 기획
(2)
서거
(5)
생활코딩 개론
(17)
트위터라는 계급사회의 메트릭스
(18)
나는 나의 사용자인가?
(2)
심심해서 생각해본 구글의 한국시장 진출전략
(4)
사양산업
(8)
능력?
(10)
사춘기
(6)
저출산대책
(12)
The Wire
(6)
대화에 대한 메모
(4)
박리다매 7
박리다매 6
(4)
미묘함
(10)
소모품
타인의 역사
(7)
외계인
구글 웨이브와 이메일
(17)
비대칭성
(6)
기득권
(2)
상처
(6)
몰입의 상한
(9)
트위터와 블로그
(8)
기록
(6)
박리다매 - 공장이 또 망했어요 ㅠㅠ
(10)
박리다매 - 공장이 망했어요 ㅠㅠ
(7)
죽음
(10)
논리와 물리
(5)
나란놈
(6)
죽은 철학자의 사회
(18)
여행
(21)
박리다매 3
(4)
행성과 위성, 자아와 자의식
(8)
이야기 전쟁
(11)
140짜리 생각 2
(10)
아인슈타인과 임요환
(8)
버림
(8)
타인의 상한
(10)
베프
(4)
나는 왜 진지한가?
(31)
분열
(13)
열정2
(2)
트위터 유감
(16)
당신은 나를 방해할 수 없어
(17)
추억을 금기시하는 사회
(9)
열정
(22)
140짜리 생각 1
(6)
cool & hot
(11)
야한 이야기
(19)
냉소
(8)
직업과 취미
(29)
죽은 유저들의 사회와 유저들의 죽은 사회, ...
(6)
시간
(10)
교통
(13)
메시지 태극권
(2)
축하해 주세요.
(80)
어머니의 행성 플래닛의 소멸
(19)
보안
(10)
윤리의 안팍
(6)
다음 플래닛 홈 서비스 종료
(30)
독서는 되세김질이다.
(22)
프로그래머
(55)
부끄러움을 가르쳐 드립니다.
(21)
헌책방
(18)
아버지와 액션영화
(12)
진부함에 대하여
(12)
음소거
(11)
부재
(2)
생각과 다른 생각
(2)
애도
(1)
노무현
(5)
잔혹사의 배후
(2)
허무
(6)
죽음
(3)
난세 후
(6)
제품이 사는 법
(12)
공간의 공동화
(9)
창의력의 원천은 부실함
(4)
이성과 감성
(24)
기능과 지능
(4)
처세
(2)
태그
집적도
(17)
냉장고와 유통기한
(21)
인간,기호,시스템
(9)
OMR
(8)
Project Manager
(13)
칼린더
(10)
에어컨
(10)
뱀파이어와 좀비
(10)
괄호
(19)
머먹을까?
(22)
청소
(14)
아이들 2
(6)
말장난 2
(16)
소닉붐
(2)
지배 4
말장난
(24)
money matrix
(8)
아이들
(4)
스킨 위자드 셔플 :: 아이팟용
(4)
불편함
(4)
어떤 선악과
(22)
혐오의 역사
(18)
식별자와 식별력
(4)
보안
(12)
지역알람
(10)
식별자 고갈의 시대 :: 도메인
(18)
지배3
(6)
음악 없는 음악으로 만든 광고
게임
(28)
지배2
(2)
비둘기
(5)
자폐
(12)
식별자 2
(10)
오픈캐스트 제목 비법
(6)
식별자
(11)
부류들 2
(15)
습관과 미의식 그리고 캐쉬
(11)
누가 조연일까?
(10)
오픈 캐스트와 링크
(18)
기가막힌 이름들
(10)
웹표준
(24)
음악없는 음악
(10)
소심한 구글
(19)
댓글 알리미 쓰게 해주세요.
(26)
화
(18)
문득
(16)
프로스트 VS 닉슨
(8)
댓글과 답글 그리고 댓글알리미
(26)
눈떨림
(28)
비밀
(24)
기형도
(4)
오토
(19)
비극
(10)
부루마블 보다 못한 나라
(39)
떡이떡이님과 김도연님의 분란을 보며
(14)
올블로그
(19)
matrix 4,2
(6)
온라인과 권력의 통제 그리고 리모콘저널리즘
(2)
악플러 공개소환
(20)
누구나 탄압받지 않고 주장할 수 있는 웹과 ...
(6)
음악의 공공성
(4)
타자와 관련한 몇가지 아이디어
(12)
matrix 4.1
(7)
신해철
(12)
음모
(16)
ET
(8)
지각의 기술
(16)
고용2
(4)
경영학의 허영
(29)
거리
(10)
뉴스캐스트와 저널리즘의 양극화
(6)
괴물 1
(12)
부류들
(12)
위장의 은유
(19)
네이버 개편 2
(8)
고용
(4)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놈
(6)
미네르바
(12)
토론은 왜 논쟁을 거쳐 승부로 결판날까?
(12)
말과 인식
(13)
연말정산
(4)
333
(20)
지배
(7)
정보에 대한 두가지 태도
(12)
네이버 개편
(6)
술
(14)
잠꼬대
(2)
하이퍼텍스트 3
(10)
삼성타워와 진상
(24)
버스 안에서
(8)
위로
(5)
민주주의의 숨은 공모자
(4)
matrix
(13)
불안
(17)
랜드마크
(18)
사실과 인식
(2)
블로그와 올드미디어
(6)
이상한 진보
(7)
하이퍼텍스트 2
(11)
RSS와 망각 2
(14)
블로그 포장이사 그리고 TTXML
(15)
아버지
(10)
인터넷과 웹
(4)
온라인신문협회와 포털 그리고 블로그
(2)
하이퍼텍스트 1
(6)
어머니의 행성 :: 기로에 선 플래닛
(26)
해체되는 블로그
(6)
어르신들의 웹서핑
(6)
바쁨
(8)
Just Do It의 반대말이 뭐죠?
(24)
신기한 일
(14)
아이디어 - 모바일
(10)
인테리어하지 않은 인테리어
(15)
온라인을 지배하는 힘
(7)
플래닛이 문을 닫는다고?
(90)
기획하지 않은 기획
(12)
세가지 세계
(10)
동시대적 상상력
(4)
악플러
(4)
직업병2
(6)
이상한 미덕
(7)
RSS와 망각
(13)
불안
(2)
테러리즘과 MT
노름과 MT
(6)
생명
(3)
실패
(14)
과거
(4)
소통과 고독
(6)
기대
(2)
윤리
(8)
개발자
(8)
턱걸이
(10)
집착
(6)
나
(8)
공간
(10)
고시원 2
(22)
고시원
독서
(18)
천재
(6)
음식
(8)
직관과 논리 - 선수와 선생
(11)
온오프전쟁
브릿지
(6)
동선
(18)
다 지난 일들
(8)
M$가 볼모로 잡은 새벽
(10)
내가 모시는 스승
(2)
끄적끄적
(2)
노트북
(12)
감세
(2)
이게 사실일까?
(18)
귤예찬 두번째
(8)
청소
(6)
성형과 계급
(6)
블평
(15)
명절
(7)
귤예찬
(38)
주당
(5)
사라져야 할 말
(2)
불안
(3)
올림픽과 취미
(16)
과학과 문학
(4)
아이디어
(20)
과학과 인간
(2)
과학과 종교
(13)
다르다와 틀리다, 같다와 맞다.
(21)
멸종위기의 백인
(15)
싸이웓드의 성공과 실패
(8)
휴식
(5)
스타크래프트
(12)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8)
아 다르고, 어 다르다.
(9)
베트맨과 아이맥스
(11)
역사
(4)
구글과 애플
(12)
자린고비
(4)
공권력과 촛불
(2)
정연주라는 트로이 목마
(12)
직관과 논리 - 키보드와 펜, 윈도우와 리눅스
(10)
급체
(12)
박근혜가 조급한 이유
(4)
기상청
(10)
IT
(7)
흉부외과
(12)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
(4)
유재석이 잘생겨진 이유.
(6)
텍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
(16)
블로그는 어렵다?
(14)
가장 위대한 반전
좋은 사람, 나쁜 사람.
(6)
병원
(12)
보수는 무능해지지 않았다.
(4)
서강대녀, 오세훈 주민소환, 그리고 성급함...
(10)
MB식 이상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7)
정의?
(4)
권력과 기상청
(5)
촛불이라는 프리즘
(4)
발명품
(2)
시간이라는 장사
(6)
성급함에 대한 고백
(2)
애플의 디자인
(12)
정권의 처지 - 임계점과 습관사이
(6)
광고라는 리트머스
(2)
정권의 새로운 호적수와 EBS 그리고 17년 후
(4)
인디아나존스.말고 고고학자 친구이야기
(6)
스피드레이서.말고 다른 영화에 대한 이야기
(10)
그래 아직 업어드리지도 못했지
(10)
아이언맨
(18)
난독증인가? 난번역인가?
(6)
미의식
(4)
흥행의 조건
(2)
웹서비스에서의 진보와 개혁
(3)
메이저와 마이너의 관계
(7)
아이러니 공화국
(6)
갈등의 수준
(2)
독도는 한국 땅, 티벳은 중국 땅
StandAlone complex
(8)
사람은 죽어서 책을 남긴다. (SNS의 수명)
(7)
오래된 시간(낡은 것들)
(14)
레드홀릭
(10)
allblog in hanrss
(22)
건빵주머니 속 자동차
(6)
정신나간 사람들
(4)
프래임 웍
(9)
글쓰기
(4)
비즈니스 모델
(6)
살처분
(7)
기억량보존의법칙
(3)
선거
동물원
(16)
you2day.net
(2)
조카 진혁이
(17)
카운터 사기
(4)
우분투
(10)
지역화
(6)
web2.0
(9)
한나라당
이동통신사
(14)
일정
(10)
습관 API
(10)
소수자
(16)
빨래엔 피존
(6)
사랑의 증후
(53)
경험의 중요함
(12)
컴벳암즈
(11)
20:80
(13)
컨퍼런스
(3)
이념이 나쁜 이유.
(8)
야동과 창의력
(27)
고흐전후
(20)
아이들의 애정표현
(16)
가라
(8)
나에게 네이버란?
(3)
레고와 창의력
(42)
나도 전설이다
(6)
Big 3, 2007
(2)
냉장고
(11)
내가 장사를 한다면 이런 것들은 꼭 해보고 ...
(24)
크리스마스
(23)
망각력
(6)
커튼이 벽지보다 좋은 이유
(8)
대선의 절경
(5)
Good bye my 2007
(26)
혐오량 보존의 법칙
(9)
어느 노빠의 정치적 커밍아웃
(9)
도쿄도지사후보 방송유세
(16)
신뢰
(8)
애정결핍이 정치에 미치는 영향
(12)
오래된 미래 - 미래에는 어떤 옷을 입을까?
(17)
한국정치의 양비론적 비극
(6)
소음
(29)
아침햇살 VS 신라면
(11)
반고흐전
(18)
동안이라는 말이 무척 유감스러울 때
(22)
러시아 이름에 대한 불만
(17)
베오울프가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8)
공존 - (농담 반 진담 반)
(8)
뇌에 대한 싱거운 음모론
(14)
죽은 시인의 사회
(28)
식객의 막전막후
일상을 지배하는 힘
(13)
네이버가 나쁜 이유
(23)
영적이라는 것과 종교
(18)
세상을 움직이는 힘 - 알바와 빠
(4)
서울 에어쇼 2007 - 밀리터리 패티쉬
(15)
친구
(4)
사람은 누구나 시대의 자식이다
(2)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부패와 무능의 함수관계
(15)
세계 최초의 블로거 대통령
(8)
단순성과 자유도, 그리고 고리타분한 시대타령
(21)
문자의 굴욕
(4)
울엄마의 절대음감
(8)
원더걸스의 막전막후
(12)
조카 전상서
(33)
친절한 ㅎ
(4)
블로깅하다
(32)
대화의 기술
(1)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제언
(10)
Death Proof의 막전막후
(8)
포스팅하다
(20)
외유내강
(2)
계절의 관성
(16)
Followership
(11)
석방을 축하드립니다
(40)
예비군은 악플러
(10)
이모티콘 얼굴로 고쳐주세요. - plastic syn...
(18)
감정의 의외성
(6)
기형도를 추억하다
(18)
블로깅의 어려움.
(32)
속독
(5)
그녀를 추억한다
(3)
바벨의 현대적 의미
(7)
사물과의 대화
(13)
대화하세요
(20)
심형래,황우석,노무현 그리고 파시즘
(28)
노이즈 마켓팅의 막장
(12)
화려한 휴가 프롤로그
(8)
외계인은 친구일까? 적일까?
(9)
화려한 휴가
(2)
신해철을 생각하다.
(8)
삼성동 현대백화점 화장실의 감동
슈바이처와 마더 테레사에게도 돌을 던지시...
(2)
고독과 종교
콤플렉스
(3)
심심하다!
(4)
그땐 그랬지 - 유치원
(2)
DSLR의 승천
(6)
제3회 태터캠프 열립니다.
행복과 불행
(1)
공각기동대 - 과학과 종교
(13)
오 하느님 - 조정래
공각기동대 - 난민과 반도
(19)
냉방의 양극화 - 바보 에어컨
(2)
트랜스포머
(5)
커뮤니케이션 과잉과 컨텐츠의 빈곤
(6)
직업병
(1)
시부야의 스파이더 맨
(6)
이터널 선샤인 - 냉정과 열정사이
(11)
신앙고민
(10)
감성은 힘들다
(6)
진보논쟁 링크 모음
책 더럽게 돌려보기
(21)
액션영화의 최고봉 학원 폭력물
(10)
자살
(5)
집착없이...
(4)
철학자의 머리로 생각하고 시인의 가슴으로 ...
(8)
고흐와 홈쇼핑 그리고 마라톤
(7)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4)
Van Gogh
(2)
선영이 시집가는 날.
(1)
진혁이가 아프다.
(8)
조정래 선생님 아리랑 100쇄 인쇄를 축하드...
(6)
꼴찌와 일등사이
주상관매도 - 김홍도
(6)
목계장터 - 신경림
종방을 앞둔 노무현 시즌2
동해나 일본해가 정당한가?
(2)
고정관념
(1)
전세계 경쟁력 지도
(2)
한심한 기자들
오른쪽 두뇌로 그리는 그림
(4)
웹 2.0 = 웹 (성찰, 진보)
(6)
Recent Comments
저도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
01/31 - rince
정답은 '본인'이 '답'이라고...
01/31 - 오앤
오랜만에 봤는데 난민은 전...
01/24 - 지나가다
정보처리 과정에서 실제로 ...
01/18 - 성큼이
인터뷰에서 했던 말씀이 연...
01/15 - 민노씨
Recent Trackbacks
아버지
ego+ing
이상과 현실
산수유나무
과학, 종교의 또 다른 이름.
eRin sTyLe
과학, 종교의 또 다른 이름.
eRin sTyLe
과학, 종교의 또 다른 이름.
eRin sTyLe
Category
전체
(577)
독백(이기적인 언어)
(32)
대화
(6)
생각
(256)
사진
(2)
사생활
(0)
반행동
(8)
정보와 기술
(51)
생활코딩
(1)
직장생활
(12)
습작
(2)
메트릭스 4
(1)
도매시장
(7)
TAGS
내무실
지오다노
행성과 인공위성
위기관리
매트릭스
여당
진부함에 대하여
경험
변하지말자
망각
지식채널e
원더걸스
포털
심빠
스파르타
빌게이츠
노동자
태백산맥
RSS
이건희
악플
이성
다음
성공한 서비스
슈바이처
그리스도인
김정인
논쟁
웹서비스
허무
Calendar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
2012/01
2011/12
2011/11
2011/10
2011/09
imazing 공식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