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태터캠프 열립니다. 태터리안의 잔치. 태터 캠프가 3번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내요. 눈에 띄는 것은 야자타임이군요. Chester님이 오신다면 제가 꼭 가고 싶습니다만 ㅋ. 휴가로 서울에서 최대한 멀리 탈출한 관계로 함께 하지 못할 것이 한이 될 것 같내요. 트랙백을 들이대면 몽환적인 분위기의 텍스트 큐브 티셔츠와 머그컵도 준다고 하니 글이 이렇게 둥글둥글 잘 써지는군요. 소문도 많이 나고, 먹을 것도 많은 잔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안내글 :: http://www.tattercamp.org/2 http://www.tattercamp.org/11 http://www.tattercamp.org/13 2007/07/18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