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과거


메이저는 메이저답게,
마이너도 메이저답게 경쟁하는 이 바닥에서
우리의 작은 반란이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것은
마이너의 전략을 메이저의 힘으로 집행했기 때문이 아닐까?
마이너의 고집과 메이저의 인내가 세상을 조금 바꿨다.
우리는 조금 자랑스러워했고, 많이 아쉬워했다.
그래도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서 다행이다. ㅎㅎ .....
쫌 마셨다.




2008/11/0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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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cFuture.net 2008/11/06 10:48 x
제목 : 정말로 원하는 건?
사람이 나이 들어 가장 허망해질 땐, 하나도 이룬 게 없을 때가 아니라 이룬다고 이룬 것들이 자신이 원했던 게 아니란 걸 깨달았을 때다..김어준의 신간 '건투를 빈다' 보도자료를 읽다가 발견?
꼬날 2008/11/06 09:37 L R X
적절한걸요? 저도 가끔 자랑스러워요.
egoing 2008/11/06 09:44 L X
꼬날님은 독심술이 있으시구나 ㅎㅎ
맥퓨처 2008/11/06 10:50 L R X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있죠..
역시 인생은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개개인으로 보면 작은 움직임이지만 변화의 단초를 제공하기엔 충분하니까요.. :)
egoing 2008/11/06 19:00 L X
그러게요. 아직 해야 할 큰일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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