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1 월메이드 웹서비스인 믹시는 단 한사람의 개발자가 모든 서비스를 혼자서 개발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오픈소스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태터툴즈도 그 시작은 한사람이었다. 블로그 이사 서비스 프리덤과 최초의 설치형 메타사이트인 wing도 한 사람의 노력으로 시작되었다. 이들은 회사보다 효율적으로 일했고, 상업적 솔루션 이상의 것을 세상에 선보였다. 집단에 대한 신화가 깨지고 있다. 개인이 괴물이 되고 있다. 이 소동의 원인과 결과는 무엇일까? + 믹시 + 태터툴즈(현 택스트큐브) + 프리덤, 날개 2009/02/04 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