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의 절대음감 이루의 까만안경이 한참 상한가를 치고 있던 때이다.
매형 차의 스테레오를 통해 이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 ♪ ♪ ♪ 사랑해요 나도 울고 있어요 oh 난 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차라리 죽고만 싶어요
이 때 뒷좌석에 앉아있던 울엄마
"태진아랑 비슷하내"
♪ ♪ ♪
PS. 이루 참 좋은 목소리를 가진 가수이다. 얼굴도 이기적이고 아버지의 유산을 질서정연하게 정리해서 좋은 가수가 되시길 .......
2007/10/03 17:39 |